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썸머 데이터플로깅 챌린지'에도전해보았어요.^^;; 챌린지의 팜플렛은 위 사진과 같아요. 저는 우리동네 주변지역을 목표로 하여, 3일 동안 진행하였답니다. 첫째날은, 조금 어색하기도 하고 적응을 하기 힘들었어요.^^;; 쓰레기중에서 담배꽁초가 압도적으로 가장 많이 보이더라구요.ㅠㅠ;; 그 다음으로는,일회용 물티슈가 많이 보였어요.물티슈를 사용하고 난 후에,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고...아무곳에나 버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비닐류 쓰레기와 플라스틱류 쓰레기도간간히 보이더라구요.ㅠㅠ;; 부피가 큰 쓰레기는 제가 들고 다니는 비닐봉투가 작아서모두 담을 수 없었던 점이 아쉬었답니다.쓰레기 수거용 카트가 있으면 좋겠다는생각이 들었어요.^^;; 연속 3일동안 챌린지를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