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커피집은
경남 거제시 거제면 죽림에 위치한 대형 커피샵
'엄마의 바다'입니다.
바다를 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기에 좋은 곳이구요.
승용차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

저희는 해질녘에 갔는데요.
아직 해가 지기전, 바닷가의 모습이
평온하더라구요.

반대편 창가에는 계룡산과
거제면이 보입니다.

커피집의 실내는 엄청 넓은데요.
각종, 조각상과 나무들이 있답니다.
어른들 취향입니다.










커피를 마시고,
나와보니 해질녘이 되었는데요.
마당에는 각종 석조 동상이 있네요.
바닷가의 노을과 잘 어울리네요.







원래 이곳은 건물이 없는
산꼭대기였는데요.
산을 밀어서 만든 곳이라서
사당을 만들어 놓았네요.







평온한 남해바다를 보면서,
커피한잔을 하고 싶다면
엄마의 바다를 방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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